전체 메뉴보기 닫기


  • HOME > 고객센터 > 하늘로가는편지
    

     
    작성일 : 23-05-16 06:59
    엄마
    [트랙백]
     글쓴이 : 막내딸
    조회 : 562  
    다른 거 다 됐고 대화나 한 번 다시 해봤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
    매일 다시 만나길 바라는데 단 한 번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게 참 덧없지
    오늘 자지 않으면 뵈러 갈게요 꽃 두고 갈게 엄마가 무슨 꽃을 좋아했더라 기억이 안 나네

     
     

    
    Total 95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43
    늘 그리운 우리아빠~
    아빠큰딸
    2024-10-18 252
    942
    보고싶은 오빠에게
    예쁜여니
    2024-09-30 294
    941
    사랑하는 우리아빠
    수정
    2024-07-22 436
    940
    그리운 외삼촌
    작은누나아…
    2024-02-15 547
    939
    문자씨
    달희대추
    2023-10-16 541
    938
    막내삼촌생각나는날
    김미정
    2023-09-16 449
    937
    아버지께
    아들
    2023-09-10 520
    936
    보고싶은 울엄마
    막내딸
    2023-05-29 984
    935
    엄마
    막내딸
    2023-05-16 563
    934
    문자씨
    달희대추
    2023-05-11 518
    933
    할매~
    달희대추
    2023-04-19 522
    932
    아빠께
    김영우
    2023-03-14 586
    931
    보고싶은 아빠
    큰딸
    2022-12-20 1434
    930
    보고싶은 울엄마
    막내딸
    2022-11-22 1389
    929
    보고싶은 우리 아빠
    아빠큰딸
    2022-11-09 67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