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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4-02-15 22:58
    그리운 외삼촌
    [트랙백]
     글쓴이 : 작은누나아…
    조회 : 547  
    외삼촌 떠나고 처음 쓰는 편지네요
    해마다 뵈러 갔지만 편지는 처음인지라 기분이 묘하네요
    작년에 할아버지,올해는 할머니께서 삼촌 곁으로 가셨어요
    할아버지,할머니는 뵈었어요??
    할아버지,할머니가 놀라지는 않으셨죠??
    엄마가 외삼촌 얘기를 자주 하셔서 삼촌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져요
    곧 이모랑 엄마 막내삼촌 모시고 갈게요 그날은 저희 온다고 또 하늘에서 기쁨의눈물 흘리지 마시고
    많은 얘기 나누세요
    곧 뵈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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