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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4-10-18 12:39
    늘 그리운 우리아빠~
    [트랙백]
     글쓴이 : 아빠큰딸
    조회 : 311  
    언제나 그리운 우리 아빠
    한 달 전 추석 때 다녀왔는데 왜 이렇게 오래 된 것 같을까?
    늘 얘기 했지만, 아빠가 떠난 지도 20년이 지났지만 항상 그립네
    요즘 같이 힘이 들 때면 아빠가 더 보고 싶고 그립고 그러네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 창가에 앉아서 빗소리 들으니까
    유독 아빠가 더 그리운 거 있지?
    늘 생각 하지만 아빠가 있었다면, 울 애기 들 많이 예뻐 해주고
    애들도 외할아버지 참 많이 따랐을 텐 데...그게 많이 아쉬워
    조만간 또 뵈러 갈께
    하늘에서 나 좀 잘 보살펴 주세요^^
    지금은 곁에 없지만, 언제까지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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