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보기 닫기


  • HOME > 고객센터 > 하늘로가는편지
    

     
    작성일 : 21-09-20 07:37
    보고싶은 엄마
    [트랙백]
     글쓴이 : 막내딸 남…
    조회 : 934  
    보고싶은 엄마
    엄마, 내일이 추석이야.
    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나고 처음 맞이하는 추석....
    송편을 유난히 좋아했던 울엄마.
    녹두전도 꽤나 좋아했지.
    식혜도 좋아하고,탕국도 좋아했던 엄마.
    그곳으로 배달시켜 줄께 아버지랑 맛나게 드세요.
    얼마전 아버지도 엄마옆에 모셨는데 외롭지 않지?
    아버지가 35년동안 추운 물속에서 있었어.
    불쌍하신 우리 아버지.
    엄마가 따뜻한곳으로 아버지를 데려가서 넘 고마워.
    싸우지말구 따뜻하게 맞이해줘.
    엄마. 너무 너무 보고싶어.
    명절이 몇번 지나고나면 덜 보고싶을까?
    아프지말구 고통없이 편하게 있어.
    일요일에 언니들하고 엄마가 좋아하는 지혜,태림이랑 갈께.
    엄마, 그동안 사랑해줘서 고마워♡♡♡

     
     

    
    Total 95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28
    보고싶은 아버지
    작은아들
    2022-10-24 690
    927
    그리운 우리아빠
    아빠큰딸
    2022-09-20 723
    926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2022-09-09 1373
    925
    보고
    이근혁
    2022-09-08 673
    924
    보고픈 엄마
    막내딸
    2022-08-04 1291
    923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2022-05-10 1178
    922
    소중한 우리 엄마에게
    엄마딸
    2022-04-26 1339
    921
    보고 싶은 울 엄마
    막내딸
    2022-03-24 1177
    920
    보고싶은 우리 할머니♡
    손녀딸태림
    2022-02-21 1019
    919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2022-01-28 554
    918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남…
    2021-12-22 931
    917
    보고싶은 울 엄마
    막내딸 남…
    2021-11-17 896
    916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남…
    2021-11-07 1225
    915
    할아버지
    성인
    2021-10-21 1000
    914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남…
    2021-09-20 93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