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보기 닫기


  • HOME > 고객센터 > 하늘로가는편지
    

     
    작성일 : 22-01-28 22:18
    보고싶은 엄마
    [트랙백]
     글쓴이 : 막내딸
    조회 : 554  
    엄마,엄마,엄마,
    보고싶고, 부르고싶고, 만지고싶은 울엄마.
    아직도 실감나지 않고,
    엄마 생각은 생생하기만 해.
    해가 바뀐지도 벌써 한달이 지나고,
    구정이 내일 모레인데 엄마는 없고,
    너무 보고싶고 슬프네.
    작년 이맘때는 엄마는 있었고,
    만두하고 식혜한다고 먹으러 오라고 했었는데....
    엄마가 만든 만두도 먹고싶고,
    식혜도 먹고 싶어.
    엄마는 만두 만드는걸 좋아했고, 식혜도 누구보다 잘 만들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엄마 생각과 그리움이 더커지는거 같애.
    코로나 땜에 사랑한다는 말도
    하고싶은 말도 한마디 못하고,
    엄마 마지막 모습도 못보고,
    엄마가 떠나서 너무 속상해.

    엄마,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지?
    평생 일만하고 통증으로 잠못자고 앉아있던 모습 눈에 선하네.
    아프지말고 편하게 잠들길 바래.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

     
     

    
    Total 95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28
    보고싶은 아버지
    작은아들
    2022-10-24 690
    927
    그리운 우리아빠
    아빠큰딸
    2022-09-20 724
    926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2022-09-09 1373
    925
    보고
    이근혁
    2022-09-08 673
    924
    보고픈 엄마
    막내딸
    2022-08-04 1292
    923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2022-05-10 1179
    922
    소중한 우리 엄마에게
    엄마딸
    2022-04-26 1339
    921
    보고 싶은 울 엄마
    막내딸
    2022-03-24 1177
    920
    보고싶은 우리 할머니♡
    손녀딸태림
    2022-02-21 1019
    919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2022-01-28 555
    918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남…
    2021-12-22 931
    917
    보고싶은 울 엄마
    막내딸 남…
    2021-11-17 897
    916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남…
    2021-11-07 1226
    915
    할아버지
    성인
    2021-10-21 1001
    914
    보고싶은 엄마
    막내딸 남…
    2021-09-20 93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