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보기 닫기


  • HOME > 고객센터 > 하늘로가는편지
    

     
    작성일 : 20-08-25 01:01
    엄마.............
    [트랙백]
     글쓴이 : 박수진
    조회 : 906  
    엄마.....오늘 엄마를 진짜 마지막으로 보내주고 왔네.....
    엄마.....잘 올라갔지?
    이젠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이상 엄마를 볼 수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고 무서운데.....
     마지막 정리를 하고 나니까 이제서야 실감이 나는거 같아 ....
    지난 모든 날이 너무 후회가 되고
    살아서 잘하라는 옛말 하나도 틀린게 없드라구요 ....
    내가 좀만 더 엄마를 생각하고 걱정 끼치지 않고 자주 보러가고
     그랬으면 엄마가 덜 힘들었을까
    이런 생각이 정말 많이 드네.......
    엄마........
    이제 아프지 말고 정말 아무 걱정없이 좋은 생각만 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어서 살도 찌구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었음 좋겠어요
    너무 여기서 고생많았잖아 ......
    나랑 형진이는 엄마가 든든하게 위에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정말 엄마 몫까지 열심히 잘 살다가 나중에 때가 되면 꼭 봐요 엄마
    그리고 언제라도 좋으니까 꿈에 꼭 나와줘요...
    많이 사랑해요 엄마

     
     

    
    Total 95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13
    하부지
    유지수
    2021-09-09 1511
    912
    할아버지
    성인
    2021-09-08 924
    911
    보고싶은 형수님
    이상대
    2021-09-06 1031
    910
    늘 그리운 아빠
    큰딸
    2021-08-05 987
    909
    아빠 고생많았어
    아빠딸
    2021-08-03 938
    908
    보고싶은 울 할매
    최은정
    2021-07-20 906
    907
    시간 정말 빠르다...
    수경
    2021-07-05 956
    906
    보고싶은 아빠...
    큰딸..
    2021-04-06 1026
    905
    보고싶은 할머니
    첫손녀
    2021-02-13 1004
    904
    엄마가 돌아가셨다
    kugfqwd
    2021-01-17 1206
    903
    _하나뿐인 우리엄마_
    이소정
    2021-01-09 995
    902
    2021년 시아버님께...
    영화
    2021-01-02 1098
    901
    사랑하는 우리 아빠
    딸내미
    2020-09-27 956
    900
    엄마.............
    박수진
    2020-08-25 907
    899
    _하나뿐인 우리엄마_
    이소정
    2020-08-22 113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