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보기 닫기


  • HOME > 고객센터 > 하늘로가는편지
    

     
    작성일 : 15-12-14 00:00
    아빠
    [트랙백]
     글쓴이 : 25살딸
    조회 : 1,014  

    2003/05/13

    6학년 수학여행 가방을 싸다가 아빠한테갔지 내가웃으면서 휴지에 아빠그림그려줬었는데 ~

    하은인 3학년인데 넘 어리다ㅎㅎ

    그때 울었어야했는데 괜찮은척 웃기만했네

     

    2004

    중학교1학년 방황을쫌해서 엄마가속상했지 나뿐짓해서 파출소도갔다와써 ㅠ.ㅠ

    2005

    중학교2학년인데 학교가기싫었어

    2006

    중학교3학년인데 학교가기싫었어

    2007

    하은이는초등학교졸업하고

    나는 중학교졸업했어

    고1이됬고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했는데 잘하진못했어 ㅋㅋㅋ

    2008

    고2가됬어 이상한애들이랑놀았어 미안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Total 963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3
    아버지에게... 큰아들이 편지를 남기고자합니…
    이현규
    2016-06-06 978
    872
    사랑하는 아빠에게....
    자랑스런 …
    2015-12-18 954
    871
    아빠
    25살딸
    2015-12-14 1015
    870
    형에게....
    이현규
    2015-11-17 1029
    869
    곳곳에 너에 흔적 .....
    수경
    2015-10-13 990
    868
    우리엄마
    김종일
    2015-06-01 888
    867
    아름다운 곳이자만 나혼자야
    최규동
    2015-04-28 1037
    866
    벌써 10년이 지났다니!
    최규동
    2015-04-28 1129
    865
    그립고 그립고 그리운 ..............
    수경
    2015-01-27 870
    864
    너무도 보고싶은 친구야`
    이승표
    2014-10-08 918
    863
    당신생각........
    수경
    2014-08-08 958
    862
    손때 묻은 휴대폰
    제비 연
    2014-09-08 922
    861
    아버지에게....
    염동해
    2014-07-18 830
    860
    아버님~예비 사위입니다.
    윤수현
    2014-06-26 1042
    859
    오랫만이지.....
    수경
    2014-06-25 111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