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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5-01-23 16:54
    사랑하는 우리아빠
    [트랙백]
     글쓴이 : 수정
    조회 : 188  
    아빠 잘내지고있어? 벌써 25년이야 아빠 하늘에서 새해 복 많이 받아
    거기서는 건강하게 지내고있나 할아버지 할머니랑 재밌게 잘지내고있을거라 생각하고있어
    곧 있음 설날인대 설 당일에 내가 출근이라 나는 못가고 엄마랑 오빠랑가고 나는 아빠보러 설 전에 토요일에 갈게요
    출근만아니면 엄마랑 오빠랑 같이가는건대 아쉽네 그래도 나혼자라도 가니까 아빠 서운해 하지마요
    할 얘기가 더 있는대 그거는 토요일에가서 말할게 토요일에 보자 아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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