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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5-03-27 23:42
    사랑하는 내아들
    [트랙백]
     글쓴이 : 홍나겸
    조회 : 211  
    우리아들 너무 보고싶다...목소리도 듣고싶고..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 아들...
    애지중지 21년키웠더니...
    뭐가 그리 바빠서 엄마품을 떠난거야...
    인사도 없이 ...얼마나 아프고 무서웠을까...내아들..
    너무 착해서 누굴 원망 할수도 없게
    하소연 할수도 없게
    가버린거니...
    집에 온다고  엄마랑 약속 까지 하고 했자나...
    영영 안오면 엄마 어떻게 살라고...나쁜놈아...
    빨리 집에와 ...
    아들..
    제발 이 지옥같은 꿈에서 엄마좀 깨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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