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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5-06-14 10:42
    사랑하는 우리아빠♡
    [트랙백]
     글쓴이 : 수정
    조회 : 280  
    아빠~ 오늘 외삼촌이 아빠처럼 아름다운 하늘의 별이 되었어
    오늘 비가 온다고했는대 마지막 삼촌가는길 행복하라고 날씨가 좋은가봐 그러니까 아빠가 삼촌 마중좀해줭 약속해~
    내가 삼촌 살아있을때 잘못해줘서 아빠가 나대신 챙겨줘야해
    삼촌이 나한테 집으로 보고싶으니까 놀러오라고 몇번이나 얘기했었는대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못갔었어 그러니까 아빠가 하늘에서 나 대신 삼촌한테 잘좀얘기해줘 내가 미안하고 외숙모랑 동생은 내가 잘 챙기겠다고 전해줘 아빠도 너무보고싶다
    아빠 사랑해♡ 삼촌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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