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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5-09-04 20:43
    엄마~
    [트랙백]
     글쓴이 : 엄마딸
    조회 : 109  
    엄마
    이렇게라도 불러본다

    이젠 우리 가족 중에 하늘에 있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
    올해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연이어 보내드리고…
    잘 만났어?
    너무 보고싶다 엄마
    분명 엄마랑 정말 정말 행복했던 순간 많았는데
    7년이 지난 지금은 그 순간들은 다 희미해졌고
    마지막 순간의 후회만 남아서
    생각할수록 가슴이 미어진다

    아빠랑 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까
    너무 막막하고 감당 안돼서
    얼른 엄마랑 만나고싶은데
    혼날까봐 열심히 살다갈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랑 잘 지내고 있어
    더 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 해
    사랑해 우리엄마
    조만간 보러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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