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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5-10-27 11:18
    언제나 그리운 울아빠
    [트랙백]
     글쓴이 : 아빠 큰딸
    조회 : 131  
    다녀 온 지 얼마 안되었는데 마치 오래된 것 같아
    항상 느끼는 거지만, 매번 자주 가야지 하면서도
    뭐가 그렇게 사는 게 바쁘다고 자주 가지를 못하네
    아빠 사진 보고 오면 유난히 더 그리워 지곤 하네
    이제 또 추운 겨울이 다가 오니까 울 아빠 추우면 어쩌나
    걱정부터 앞서네 ^^ 나도 이제 나이를 먹어 가나 봐
    부쩍 모든 게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네
    근데 안 할 수도 없고, 아빠도 생전에 그랬겠지?
    그래도 묵묵히 아빠가 짊어진 무게를 힘들다 내색도 안하고
    울 아빠 진짜 힘들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아빠 그곳에선 힘든 일 하지 말고 편하게 만 지내고 있어
    나중에 나중에 훗날 내가 아빠 찾아 갈께
    아빠 조만간 또 갈께 그때 까지 잘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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