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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6-06-18 07:23
    친절해서 기분 좋아진 하루
    [트랙백]
     글쓴이 : 오넘권
    조회 : 97  
    어제 아버님 기일이라 어머님 모시고 방문했는데 어머님 연세가 많으셔서 힘들게 본관2층에올라 보니 거기 여직원분이 너무친절하게 대해줘서 감사했습니다 오랫만에 아버님게 인사두려 마음이 편했는데 여직원분 친절로 기분 2배로 좋아졌습니다 어머님이 거동이 불편해서 제가 차를가지러 가는 동안에도 어머니 말벗도 해주시고 좋은말 많이 해주셔서 너무감사 했습니다 덧붙여 깨꿋하게 좋은 환경만드신 다른 직원분들 에게도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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